[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 나는 사람들이 모르는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여린 기자
지난 4월 13일, 대구 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대구어린이기자단 9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 제9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이 열린 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 <사진: 여린 기자>
기자단 발대식이 시작되기 전 기자로서의 다짐을 쓰는 것이 있었는데, 저는 사람들이 모르는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 기자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대구중구어린이합창단과 치어리더팀 슈팅스타가 기자단의 출발을 응원해 주기 위해 와주었습니다.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도 좋았고, 특히 슈팅스타팀은 친구 또래 같아 보였는데, 힘찬 안무가 정말 멋있었습니다.
최두성 대구경북기자협회장님이 기자는 머리로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발로 쓰는 기자가 되어야 하고,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어린이의 눈으로 보고 기사를 쓰기를 기대한다고 하셨을 때 대구어린이기자단으로서 책임감이 불끈 솟았습니다. 그리고 선배이신 박정 기자께서 저희의 질문을 들어주시고 답해주셨는데 기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궁금한 점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랜덤 플레이 댄스도 해 모든 기자단이 신나게 춤을 추었고, 가장 열심히 춘 기자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췄지만 아깝게 놓친 것 같아 아쉽고 속상했습니다. 앞으로도 대구어린이기자단의 활약이 저도 참 기대됩니다. 이제 더 열심히, 더 즐겁게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대구어린이기자단 파이팅!
▲ 대구어린이기자단으로 변신! <사진: 여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