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어린이가 즐거운 YES! 키즈존
심은설 기자
저는 5월 18일에 강정보에서 열린 YES! 키즈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YES, 키즈존의 테마는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 였습니다. YES, 키즈존을 즐기려고 온 가족들이 많아서 아주 복잡했습니다. YES, 키즈존에는 무대가 있는 퍼니랜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워터랜드, 재밌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달성랜드와 해피랜드, 뛰어놀 수 있는 원더랜드와 키즈랜드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 YES! 키즈존 해피랜드 <사진: 심은설 기자>
무대가 있는 퍼니랜드에서는 2시에 앨리스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진짜 앨리스 옷을 입고 온 아기도 있었고, 끼가 많은 어린이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놀이터가 있는 원더랜드에는 앨리스 테마에 맞게 잘 꾸며진 놀이터와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해피랜드에서 저는 비즈 악세서리를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비즈를 끼워 팔찌를 만들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해피랜드에는 비즈 악세서리 만들기 외에도 그립톡 꾸미기, 앨리스 모자&리본 만들기 등 재미있어 보이는 여러 체험이 많았습니다.
▲ 비즈 악세서리 만들기 <사진: 심은설 기자>
만약 이번 YES! 키즈존을 놓쳐서 아쉬운 분이 있다면 10월 달에는 대구국립과학관에서 제2회 YES! 키즈존이 열린다고 하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