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 열기 속으로 현장 취재를 다녀오다!
김민성 기자
▲ 경기 전에 화기애애, 경기 후는... <사진: 김민성 기자>
저는 5월 19일 대구어린이기자단 현장취재로 야구를 보러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로 갔습니다. 다행히 응원하는 팀이 삼성 라이온즈라서 더 신나는 현장취재가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만석이었고 2시 한화이글스랑 삼성라이온즈 경기였습니다. 시구는 대구시 강은희 교육감이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비슷했지만 1회초에 2점, 2회초에 4점, 3회초에 6점을 연속으로 내주며 순식간에 12대 0이 되었습니다. 3회까지 큰 점수차라서 실망감도 있었지만 대구어린이기자단 친구들이랑 같이 응원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한낮의 뜨거운 온도도 응원하는 열기를 이기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한 점도 못 내고 끝났으면 아쉬웠을 것 같은데 그래도 7회말, 8회말에 1점씩 따라잡아서 12대 2가 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경기를 이긴 상황이라 오늘까지 이겨서 스윕(sweep)이 되길 바랬지만 위닝시리즈(winning series)로 마무리 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 최근 야구의 재미에 빠졌는데 앞으로 남은 경기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스윕sweep ㅡ동일한 팀과 3연전을 하면서 3경기를 한 팀이 모두 이기는 경우
위닝시리즈(winning series)ㅡ 3연전 경기에서 2승 이상을 하게 되는 경우(2승1패, 2승 1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