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즐겁게 야구 응원해요
최예은 기자
현장취재라는 좋은 기회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취재하러 갔을 때는 삼성과 한화가 대결을 하였는데 이날이 3번의 경기에서 3회차 경기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했던 2번의 경기 중 5월 17일 경기는 7 대 5로 삼성이 이겼고, 5월 18일에는 9 대 8로 삼성이 또 이겼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삼성라이온즈가 이겼으니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이겼으면 좋겠다는 게 저의 바람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경기를 보았는데 저는 7살 때쯤에 야구를 보고 한 번도 안 봐서 그런지 야구장이 조금 새로웠습니다.
관람석에 앉아서 경기가 시작할 때쯤 선생님들이 핫도그와 음료수를 주셔서 더 즐겁게 관람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야구 경기가 시작되었고, 시구는 강은희 교육감님이 하셨습니다. 본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첫 회부터 한화가 홈런을 치는 바람에 한화가 2점이나 얻고 2회째는 4점, 3회째는 6점을 얻어서 12 대 0으로 한화의 점수가 갑자기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자단분들도 모두 탄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삼성이 철벽 방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매회마다 두 팀 둘 다 0점이었다가 7회째에는 삼성의 김재상 선수가 홈런을 쳐서 1점을 얻고 다음 회에 또 1점을 얻었습니다. 계속해서 경기는 진행됐고 중간에 블레오패밀리가 지코와 제니의 노래 'SPOT'의 춤을 추는 특별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퀴즈를 맞히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많이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아쉽게 경기가 끝나고 비록 삼성이 12 대 2로 지고 말았지만 오랜만에 보는 야구 경기라 재미있었고, 특히 류현진 선수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야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 야구 규칙이나 삼성라이온즈 팀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가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삼성라이온즈의 멋진 경기 실력을 보러 와보세요! 우리 대구의 자랑, 삼성라이온즈 화이팅!
▲ 삼성라이온즈 파크 현장취재 <사진: 최예은 기자>
▲ 삼성라이온즈 파크 현장취재 <사진: 최예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