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지구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화석이 모였다!
홍주하 기자
▲ 대구달성화석박물관 현장취재 단체사진
지난 1월16일에 2025년 첫 현장취재로 달성화석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화석이 발견된 시대는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생대,중생대,신생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생대는 대표적으로 삼엽충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중생대는 잠자리,딱정벌레,노린재등의 곤충들이 살았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또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지도를 보면 대부분 바닷가쪽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로인해 바닷가쪽에서 많은 공룡들이 살았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고래의 진화 과정을 살펴 보았습니다. 고래의 진화과정 처음에는 땅과 물을 오가며사는 민물에 사는 생물이었습니다. 1.파키게투스. 파키케투스는 네발로 걷고 수영을 잘하는 동물입니다. 2.암불로세투스. 암불로세투스는 얕은 바다를 오가며 생활했던것으로 보입니다. 3.도루돈. 몸길이는 5m 정도이고, 작은 물고기나 연체동물을 잡아먹는 동물이었던것으로 추측됩니다. 4.바실로사우르스. 바실로사우르스는 길이가 15~23m 정도이고 몸무게는 약6톤정도 나가는 생물이었던것으로추측됩니다. 고래는 이런 진화과정을 통해 지금의 고래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현장취재를 통해서 고래의 조상이 어떠했는지, 공룡화석이 어디서 많이 발견 되었는지 등등 많은것을 알게되고재미있었던 현장취재였던것같습니다. 그리고 화석을 발굴하거나 화석에대해 조사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많은 정보를 알게되고 조사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