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린이날 기념 라디오에 나왔어요!
박지유 기자
▲ KBS1 라디오 대구경북 <생생매거진 오늘> 어린이날 기념 인터뷰 <사진: 박지유 기자>
어린이날 기념으로 KBS 라디오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의 어린이를 대표해서 제가 인터뷰를 하게 된다니 떨리면서도 신났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본인 소개와 어린이날 추억, 요즘 뭐할 때 가장 재미있고 행복한지,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 어린이날 하고 싶은 일, 요즘에 갖고 있는 고민, 어떤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지 등이었습니다. 녹음을 할 때 실수를 하지 않도록 미리 대답할 내용을 조금 준비하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인터뷰를 시작하고 제 목소리가 라디오에 나간다고 생각하니 긴장이 많이 되어 조금씩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리포터님이 차분하게 안내해 주셔서 무사히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5월 5일, 라디오 방송일이 되자 온 가족이 모여서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유튜브에 보이는 라디오로도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작년 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에 찍었던 사진과 함께 제 목소리가 흘러 나왔습니다. 제 목소리를 라디오를 통해 들으니 어색했지만 가족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잊지못할 어린이날 추억이 하나 더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