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 & 다짐] 2025년의 끝! 2026년의 시작!
최은우 기자
2025년의 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해의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저는 더 많은 다양한 것을 시도해 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2025년이 끝나면 중학교로 학교가 바뀌고 환경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중학교에 가는 각오와 다짐을 기사로 써볼까 합니다.
1.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생활하기
2. 플루트 시도해 보기
3. 초등학교의 친구와도 잘 지내고, 중학교 친구와도 잘 지내기
총 세 가지를 바탕으로 중학교 생활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이번 2025년 인상 깊은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 9기에 이어 제10기 대구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했답니다. <사진: 최은우 기자>
저는 9기 어린이 기자에 이어 2025년에는 10기 어린이 기자가 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기자 생활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기사도 써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2025년의 끝이 왔습니다. 후회 없는 2025년을 보냈기를 바라고, 2026년도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 2026년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