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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사랑과 나눔의 상징, 크리스마스 씰의 유래와 우리들의 참여

최재범 기자

💌크리스마스 씰,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크리스마스 씰은 1904년 덴마크에서 우체국 직원이던 아이날 홀벨이 결핵으로 아픈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작은 스티커를 팔아서 치료비를 만들면 어떨까?” 하고 떠올린 아이디어로 처음 만들어졌고, 이 씰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결핵 환자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그 뒤 미국과 유럽, 그리고 전 세계로 퍼지면서 각 나라에서 예쁜 디자인의 씰을 만들어 결핵 예방과 보건 활동을 돕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 한국에서는 어떻게 쓰였을까?

한국에서는 1932년에 처음 크리스마스 씰이 발행되었고, 지금도 대한결핵협회가 매년 새로운 디자인의 씰을 만들어 결핵을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고 있으며, 작은 스티커 하나지만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의 상징’으로 계속 사랑받고 있습니다.

💌 어떻게 구매할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 씰은 매년 12월이 되면 초등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구매 신청서를 나눠주어 쉽게 구매할 수 있고, 대한결핵협회의 온라인 ‘크리스마스 씰 기부스토어’에서도 다양한 씰과 예전 씰로 만든 굿즈(키링, 엽서, 마그넷 등)를 살 수 있으며, 이렇게 모인 돈은 모두 결핵 예방 활동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는 만큼 우리가 씰을 하나 사는 일도 큰 힘이 됩니다.

 

3 ▲ 2015년 내가 태어난 해 크리스마스씰  <사진: 최재범 기자>

 

4 ▲ 뒷장 크리스마스 씰의 유래와 디자인 소개 <사진: 최재범 기자>

 

2 ▲ 우편으로 배달온 2017년 크리스마스 씰 <사진: 최재범 기자>

 

5 ▲온라인 크리스마스 씰 기부스토어 <사진: 최재범 기자>

 

댓글목록

  • 최서범취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25-12-27

  • 김세민취소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 씰이 있어요.

    2026-01-01

  • 윤지현취소

    오! 저는 크리스마스 씰이 그냥 스티커인 줄 알았는데 정말 큰 의미가 있었군요!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