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불빛과 공연이 어우러진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에 다녀오다!
박민석 기자
▲ <축제 현장 : 박민석 기자>
▲ <공연중인 친구들 : 박민석 기자>
▲ <대형 트리: 박민석 기자>
연말을 맞아 대구 앞산에서 열린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앞산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불빛으로 꾸며져 있어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축제 장소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와 다양한 조명 장식이 설치되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나온 어린이들도 많아 현장은 더욱 활기찼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춤추는 곰돌이’라는 유튜버의 공연이었습니다. 제 나이 또래의 친구들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에 관람객들의 환호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축제장 아래에 앞산 해넘이 공원 지하 주차장은 수많은 부스를 만들어 먹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장소이지만 크리스마스와 연말이라는 시기와 조명과 음악으로 채운 사람들의 노력으로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앞산의 밤하늘 아래에서 크리스마스 불빛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연말 축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