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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발대식] 대구어린이신문은 꿈나무입니다!

이진수 기자

 

기자 ▲ 제5기 대구어린이기자단 이진수 기자 <사진: 이진수 기자>

 

대구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하다가 대구어린이기자단을 발견했고, 기자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지원해보았습니다.

 

1~5월 동안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들은?

2월 대구MBC 현장 취재 때, 선발되어서 취재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기자가 이런 역할을 한다’라는 것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사를 쓸 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힘들었지만 기사를 완성하고 나서 다시 보았을 때는 뿌듯했습니다.

기자에게 대구어린이신문은 '꿈나무'입니다. 어린이들이 기사를 쓰며 기자라는 꿈을 키워나가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발대식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온라인으로나마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여러 기자를 만나 발대식에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대구어린이기자단으로서 대구 곳곳에서 일어난 사실들을 알려주는 정직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댓글목록

  • 이진수취소

    열심히 기자 활동 하겠습니다~~

    202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