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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발대식] 어린이기자로서 네 꿈을 펼쳐라!

나연서 기자

 

나연서1 ▲ 어린이기자로서 모자를 쓰고 칠성야시장을 취재했어요! <사진: 나연서 기자>

 

나연서2 ▲ 어린이기자로서 모자를 쓰고 칠성야시장을 취재했어요! <사진: 나연서 기자>

대구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와 지난해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은?

지난해에 이어 제5기 대구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 나연서 기자입니다. 처음에는 내가 알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 대구를 전국을 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지만, 친구들의 기사를 통해 대구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여행지를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여행뿐 아니라 친구들과도 거리두기를 하게 되어 기자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못했지만 점점 좋아지면 많은 곳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나에게 대구어린이신문이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마중물이다! 이유는?

기자는 신암초 방송반 아나운서 활동으로 커서 방송국 아나운서가 되는 꿈을 가져 보았습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기사 전달로 시민에게 감동과 정보를 주는 멋진 아나운서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자단도 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하게 된 소감은?

코로나19로 이제서야 새로운 반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비록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는 없지만, 우리 모두 잘 이겨내서 언젠가 5기 친구들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 박시연취소

    앗! 저도 성동초 방송부 아나운서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반갑습니다~:) ( 드디어 동료를 찾았네요....)

    202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