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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발대식] 대구어린이신문은 연필 끝 지우개

김주연 기자

 

김주연 ▲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사진: 김주연 기자>

대구어린이신문은 기자에게 '연필 끝 지우개'입니다. 처음 대구어린이기자가 되었을 때 솔직히 뽑힌 것만도 우쭐하고 기사도 쓰지 않으며 거만했었습니다. 하지만 대구어린이신문은 기자에게 많은 기회를 주었고, 그래서 이렇게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소개영상도 열정적으로 찍고 기사 글감도 열심히 찾아보고 준비했습니다. 첫 시작을 통해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자는 대구어린이신문을 연필 끝 지우개라고 표현했습니다. 연필 끝 지우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잘못 썼을 때 기회를 주고 실수할 때도 응원을 북돋아 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항상 끝에서 기회를 주고 실수도 발전시켜주려 노력하는 연필 끝 지우개. 이것이 바로 제가 생각하는 대구어린이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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