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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발대식] 나에게 대구어린이신문이란 인터넷이다!

김가현 기자

 

온라인발대식 ▲ 제5기 대구어린이기자단 김가현 기자 <사진: 김가현 기자>

 

기자는 작년 11월 학교 홈페이지에서 제5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모집공고를 봤습니다. 그리고 대구시가 주최하는 여러 행사와 대구의 명소들을 취재해 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기자 활동을 하면서 취재 주제 정하기와 취재한 내용을 기사로 작성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재하기가 힘들었는데, 기자물품을 받고 나니 처음 시작했을 때의 다짐이 생각나고,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나에게 대구어린이신문이란 인터넷이다!

여러 가지 지식과 대구의 정보들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하게 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나중에 다른 어린이 기자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발대식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대구에서 고생하시는 많은 의료진을 취재해 좋은 기사를 작성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 박근화취소

    대구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한 취지가 좋은 것 같네요!
    대구어린이 신문이 인터넷이라는 말도 공감됩니다.
    앞으로 같은 대구어린이기자단으로서 잘 부탁드려요~

    2020-06-27

  • 박효윤취소

    대구어린이신문이 인터넷이다. 라는 표현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ᴗ˂

    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