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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린이 신문에서 기자와 독자 여러분께 알려야할 내용을 전달합니다.

★ 6기] 2021년 4월 취재 기사 활동 안내(카테고리별 주제 관련)

  • 글쓴이 : 편집진
  • 조회수 : 514
  • 작성일 : 2021-03-31 14

6기 대구어린이기자 여러분!

대구어린이신문 온라인 4월 63호를 채워줄 취재 주제를 안내드립니다.

 

2021년 4월 어느새 개학한 지 한 달이 지나갔네요. 기자단 여러분, 새 학년 학교생활이 어떠셨는지요?

얼마 전 벚꽃을 시작으로 우리들 주변에서는 봄꽃들이 활짝 웃음을 짓고 있네요.

아무쪼록 즐겁고 슬기로운 학교생활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새 학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 달 동안 여러분들이

많은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번 달에도 여러분의 열정이 담긴 대구·경북지역의 다양한 소식에 대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내용의 기사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63호 4월 온라인 신문 기사 발행일 :

- 온라인 신문의 경우 매월 1, 2차로 나눠 2회 발행됩니다.

4월 10일(토)까지 작성된 기사로 4월 15일(목) 1차 발행 예정

4월 24일(토)까지 작성된 기사로 4월 29일(목) 최종 발행 예정

 

어린이 기자단은 2021년 4월 63호 기삿거리에 관한 주제들을 보시고, 취재를 다녀온 후 1차는 4월 10일(토)까지,

2차 마감일 4월 24일(토)까지 꼭 올려주세요~!

 

편집진이 제시하는 아래의 주제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작성해도 됩니다.

특히, 기사 작성 개수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한 호에 여러 개의 기사를 작성해도 됩니다.

(다만, 한 사람이 지나치게 많은 기사를 작성한 경우 조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 기사 마감일 이후에는 수정이 불가합니다. 마감일 이후 기사 내용 수정이 필요할 경우

해당 기사 댓글로 남겨주면 편집진이 확인하고 반영해 드립니다.

 

기사작성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진! 현장감이 담긴 사진을 꼭 촬영해 기사작성 시 넣어주세요~

그리고 대표 이미지란에도 사진을 넣어주세요. , 미디어라이브러리에서 공개로 올려줘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 주제 카테고리 안내

 

대구어린이신문 메뉴는 6개(특집, 문화즐기기, 함께하는세상, 우리학교, 솜씨자랑, 사진속세상 등)로 나눠져 있어요.

기사를 등록할 때 나의 기사 주제에 따라 메뉴를 선택하면 되는데요, 내가 쓴 기사가 6개 메뉴 중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세부 카테고리를 확인해보세요.

 

<< 신문 메뉴 및 카테고리 세부 내용 >>

 

① 특집 (현장 취재 또는 핫 이슈 공통 주제)

② 문화즐기기 (문화, 역사/유적지, 박물관/미술관, 공연, 스포츠, 여행 등)

③ 함께하는 세상 (생활, 사회, 동네, 경제, 과학, 환경 등)

④ 우리학교

⑤ 솜씨자랑 (동시, 만화, 만들기, 동화, 독후감, 편지, 에세이 등)

⑥ 사진속 세상

 

[4월 추천 기사 주제]

 

[특집] -[비대면 랜선 현장 취재 II]

 

6기 대구어린이기자단 여러분, 이번 4월 온라인 기사 특집 주제는 대구의 멋과 자연을 찾아 떠나는

[랜선 현장 취재] 제2탄으로 대구의 힐링 숨터로 자리매김 중인 [대구수목원]을 한 번 다뤄 볼까 합니다.

최근 3배나 넓어진 대구수목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블루’ 극복을 위한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하네요.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수목원은 종전 24만㎡에서 지난 2019년 인근 임야 등을 매입해 78만㎡로

확장하고 목재문화체험장, 약용식물원, 테마숲길 등 다양한 관람·체험시설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특히 수목원 외곽을 따라 4km로 조성된 숲길은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북돋아 주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가족과 함께 소나무로 우거진 치유의 숲길을 따라 휴식과 취재를

동시에 해보시기 바랍니다.

1 ▲ 관련 기사 출처:https://www.sedaily.com/NewsView/22JYK4G6TJ

 

* [비대면 랜선 현장 취재 제2탄] 사전 안내

알려드립니다. 기자단 여러분, 아직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취재를 마음껏 펼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지난달에 이어 보다 많은 기자단들이 생생한 현장을 간접적으로라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비대면 현장 취재 제2탄으로 [대구수목원 랜선 현장취재기]를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일정 및 코스는 별도 공지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니, 비록 비대면 화상이지만 현장에 나가 있는 ‘방송 리포터’ 및 ‘숲 해설가’와 함께 떠나는 숲 체험 여행을 떠나 힐링의 시간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신청과 홍보도 부탁드려요.

1

 

[문화즐기기]

 

1. 대구의 이야기 (관광)

 

‘대구’ 하면 뭐가 떠오르는지요?

최근 나온 보도 자료에 의하면 대구지역의 관광 선호도 지수가 전국 주요 광역시 가운데 그리 높지는 않다고 하네요.

기자단 여러분! 대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대구의 소중한 관광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구시에는 역사∙문화 체험 골목을 비롯해 음식 골목, 쇼핑 골목 등이 있습니다. 얼마 전 대구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비대면 현장 취재를 나섰던 근대문화골목, 김광석다시그리길도 그런 체험 골목 중 하나였습니다.

오늘은 대구의 관광 코스로 소개해 볼 만한 음식 골목, 쇼핑골목, 역사∙문화 체험 골목 중 하나를 여러분들이 직접 발로 뛰어 체험해 보면서 소개해 보는 시간은 가져 보도록 했으면 해요. 우리 동네의 자랑거리는 우리가 소개한다는 마음으로 나서 보시기 바랍니다.

 

참조기사] 동성로에서 스마트하게 관광하자  (출처 – 대구시 컬러풀뉴스룸)

 

2. [언택트 비대면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대구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합니다.

올해에는 비대면 마라톤 대회로 4월 한 달 동안 치러진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엘리트 마라톤 선수들도 참가를 하게 되는데, 비대면 경기로 치러지는 세계 최초의 대회라 하네요.

대구시에 따르면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언택트 레이스로 진행되며,

[2021년 새로운 마라톤이 시작된다]는 슬로건 아래 엘리트(하프), 마스터즈(누적 10km이상, 학생 플로깅 및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종목에 1만226명이 참가한다고 합니다.

당초 목표 인원의 20%를 초과한 인원이기도 하는데, 여러분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언택트 레이스를 취재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언택트 마라톤 레이스가 어떤 방식으로 어떤 코스를 따라 치러지는지를 소개 한 번 해 주세요~

1

▲ 사진 출처:조선일보DB

[함께하는 세상]

 

1. [코로나가 끝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 기억하시죠? 지난 1, 2월 동안 수요 조사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직접 뽑은, 취재하고 싶은 주제 가운데

많은 표를 차지했던 게 바로 [코로나가 끝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이 한창입니다.

조만간 코로나19 전염병 사태가 종식 될 것이라 기대해 보면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지

기사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당장 마스크를 벗고 다니고 싶어요.

- 할아버지 등 가족 모두와 함께 단체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 친구들을 모두 초대해서 생일 파티를 열어 달라고 부모님께 부탁할 거예요.

 

기타 등등 코로나19 이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못했던 것을 떠올려 보세요.

그 이유를 몇 가지 제시해 주면 더욱 좋겠어요.

 

2. [생생한 대구 소식]

기자 여러분,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이 뭐죠? 대구 10味(미)입니다. 막창구이, 뭉티기, 납작 만두, 육개장, 야끼우동

등이 있는데요, 이런 대구의 대표 음식점은 물론 우리 동네의 크고 작은 식당들이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해서 이번 시간에는 여러분 주변에 “숨어 있는 우리 동네 맛집”을 소개해 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강력한 추천을 받을 만한 식당을 소개해 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 보기를 기대해 보시지요.

 

- 우리 동네 맛집을 소개합니다.

- 맛집으로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드려요.

 

3. 김명미 아나운서와의 랜선 인터뷰

지난 달 [비대면 랜선 인터뷰 제2탄]으로 만난 TBC 8뉴스 앵커인 김명미 아나운서와의 인터뷰 기사를 한번 써볼까요?

김명미 아나운서의 ‘나의 방송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기자단 어린이들에게는 자신의 미래 꿈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죠.

랜선 인터뷰를 마치고 나서 참가 기자단 가운데 이미 인터뷰 소감 기사를 제출한 친구들이 꽤 있는데,

4월 온라인 1차 기사 마감일인 4월 10일(토)까지 비대면 랜선 인터뷰로 느낀 소감 기사를 받겠습니다.

기사 제출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서 소정의 상품도 드릴 예정이니, 많은 참여 해보세요.

 

[우리학교]

 

1. [슬기로운 학교생활]

- 나의 새 친구를 소개합니다.

새 학기를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네요.

여러분 모두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났나요?매일 아침 등교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뭔가요?

반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하나요? 무뚝뚝하게 자기 자리에 앉아 버리나요?

하루의 시작은 기상과 함께 시작하지만 학교생활의 시작은 반 친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해 보세요.

하루가 더욱 즐겁고 유쾌해 질 겁니다. 이 시간에는 한 달 동안 눈에 띄게 반가운 친구나 내가 꼭 절친으로 만들고 싶은, 아니면 이미 절친이 되어 버린 그런 친구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그 친구와 어떻게 가까워지고 있고,

어떤 매력이 있기에 자꾸 시선이 가고 먼저 말을 걸게 되는지, 그 이유도 한 번 떠올려 보세요.

친구를 사귀게 되는 자연스러운 이유나 과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친구 이야기를 기다려 볼게요.

 

2. [교실 밖 대구 문화재 체험]

 

우리나라의 국보 제1호는 뭘까요? 바로 남대문이죠. 보물 1호는 동대문.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 1호는 뭔지 아시나요?

그리고 그 천연기념물 1호가 대구에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대구시 동구 도동 측백나무 숲입니다.

지난 1962년 천연기념물 1호로 처음 지정되었습니다.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이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는 쉽게 떠오르지 않는 대구의 소중한 문화재를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지요! 우리가 태어나서 살고 있는 자랑스러운 대구의 역사, 문화, 관광 등 우리 동네를 살펴 볼 수 있는 [교실 밖 대구 체험] 첫 시간으로, 숨겨져 있는 대구의 문화재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도동 측백나무 숲

- 달성 토성

- 달성군 비슬산 암괴류

- 신천 공룡 발자국 화석 등

 

[솜씨자랑]

 

1. [나의 취미]를 소개합니다.

 

여러분, 취미 하나쯤은 다 갖고 계시지요?

이번 코너에서는 우리 모두 자신의 취미를 한 가지씩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취미가 직업이 되기도 하는 삶이기에 취미 그 하나 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탤런트(재능)를 키우게 될 겁니다. 자신 있게 소개해 주세요.

단지 소개만 하지 마시고 그 취미로 빚어낸 여러분의 솜씨도 뽐내 보시기 바랍니다.

 

- 만들기를 잘해요.

- 글쓰기를 잘해요

- 그림을 잘 그려요.

- 독서를 잘해요.

- 등산을 좋아해요

- 스포츠를 즐겨요.

 

[사진 속 세상]

 

1. [프로 스포츠의 생생한 현장을 찾아서]

 

드디어 프로야구의 개막과 함께 우리나라 양대 프로 스포츠가 우리들 곁으로 다시 찾아 왔네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운동장에 나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일 수는 없지만, 대구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대구어린이기자단으로서 승리의 함성을 우리의 독자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 구단인 “대구 FC”의 축구 경기나 한국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야구 경기를 찾아서 생생한 경기 장면을 사진 속 이야기로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 관중석 응원 모습

- 경기장 모습 (DGB 대구은행파크, 삼성라이온즈파크)

- 선수들 경기 모습 (홈런, 득점 장면)

-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모습 등

 

2. [봄꽃을 찾아서]

 

봄은 꽃의 계절이 아닐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기가 다반사이지만 대구에서는 해마다 4월이 오면 [팔공산 벚꽃 축제] [비슬산 참꽃 축제]

열려 많은 상춘객들이 몰려들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 역시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현장에는 풍치가 여전할 것입니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 보는 차원에서 우리 동네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봄꽃의 향기]

여러분의 눈과 카메라에 담아서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즐겨 보는 건 어떨까 하네요.

 

- 봄꽃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 봄꽃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 겨우내 기다렸던 기다림의 보람이 만개한 봄꽃에 그대로 묻어나요.

 

 

★ 발행 신문 보기

이미 발행된 신문을 읽어 보면, 취재를 하거나 기사를 작성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https://kidsnews.daegu.go.kr/club/magazine/nwprChildrenList.do)

 

 

댓글목록

  • 배세인취소

    비대면 현장 취제 꼭 신청하겠습니다^^!

    2021-03-31

  • 이태윤취소

    저도요

    2021-04-04

  • 심예린취소

    비대면 현장취재 기대됩니다 ^^

    2021-04-10